뿌리까지 털어본 식초보로서 답해봅니다. 박쥐란 뿌리는 원래 검은색 맞아요~ 잎 부분도 시간이 지나면 검은색이 돼요. 죽은 잎이 아니니 떼어내면 안돼요. 박쥐란의 껍데기같은 거라 생각하면 돼요. 착생식물이라서 저 잎들을 이용해서 수분을 유지하거나 수태를 감싸 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걸로만 유추하여 답했으니 의문이 가는 사항이 있다면
익명(14.52)2022-11-30 07:45:00
답글
전 후 비교사진을 함께 올려주는 것이 좋아요.
익명(14.52)2022-11-30 07:46:00
참, 제가 말한 잎은 위에 길쭉한게 아니라 아래에 있는 잎입니다. 식초보니 참고로만 생각해주세요.
익명(14.52)2022-11-30 07:50:00
답글
영양엽도 새로 잘나고 있는것 같고,
두번째 사진에 왼쪽 하단 잎이
하엽인지 뭔지 시들한것만 빼곤 괜찮아보이는데요?
박쥐란은 생각보다 잘 안죽고 강한 종이라 보기 싫다면
저 상한 잎은 걍 잘라 버리는게 나을듯..
뿌리까지 털어본 식초보로서 답해봅니다. 박쥐란 뿌리는 원래 검은색 맞아요~ 잎 부분도 시간이 지나면 검은색이 돼요. 죽은 잎이 아니니 떼어내면 안돼요. 박쥐란의 껍데기같은 거라 생각하면 돼요. 착생식물이라서 저 잎들을 이용해서 수분을 유지하거나 수태를 감싸 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걸로만 유추하여 답했으니 의문이 가는 사항이 있다면
전 후 비교사진을 함께 올려주는 것이 좋아요.
참, 제가 말한 잎은 위에 길쭉한게 아니라 아래에 있는 잎입니다. 식초보니 참고로만 생각해주세요.
영양엽도 새로 잘나고 있는것 같고, 두번째 사진에 왼쪽 하단 잎이 하엽인지 뭔지 시들한것만 빼곤 괜찮아보이는데요? 박쥐란은 생각보다 잘 안죽고 강한 종이라 보기 싫다면 저 상한 잎은 걍 잘라 버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