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탱이 간 중대품 버리긴좀아까워서
화분 흙털이 하고 들고가는중에
발사이로 뛰어오던 냥이다리껴서
다리뿌러짐.
수의사 세명이 인정한 불운케이스.
수술비 진짜어마어마 상상초월.
진짜 그지됨.
가진건 식쇼를꿈꾸며 구매한 오십리터짜리 상토랑 다리수술한 고양이뿐...
흙은있는데 식물살 돈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