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얘랑 정 많이 들었는데.... 이름은 청페페 고...
맨 밑에가 원래 상태
어제 깜빡하고 퇴근했다가 오늘 아침에 와보니 저렇게 그냥 파김치처럼 죽어버렸는데
지금 다 잘라내고 밑둥만 남겨두어야하는지, 뭐 어떡해야돼? 진짜 멘붕이야..... 제발 도와줘
나진짜 얘랑 정 많이 들었는데.... 이름은 청페페 고...
맨 밑에가 원래 상태
어제 깜빡하고 퇴근했다가 오늘 아침에 와보니 저렇게 그냥 파김치처럼 죽어버렸는데
지금 다 잘라내고 밑둥만 남겨두어야하는지, 뭐 어떡해야돼? 진짜 멘붕이야..... 제발 도와줘
일단 들여 놓고....지켜보자.... 바람은 마이 차지만 실 온도는 얼 절도는 아니였으니까....
전부 물렁거리고 안에 물기가 가득해서 엊그제 비맞은채로 얼어버려서 더 그런가봐 진짜 슬프다
엇그제부터 밖에 있던겨? ㅡ.ㅡ
응 기온도 영상이라 따숩고 비맞힌다고 내놨었다가 어제 깜빡하고 안 들고 들어왔더니 이런 비극이.... 봄까지 기다려봐야겟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