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b8574b0866ff223ee8591349c70650f9f61d9699984cb718298a2d36dd56059f694588ba2d03f2f48fc83f95fde6363af06fef4

깍지벌레에게 희생당한 내 무늬 벤자민 1세를 떠나보내고 아쉬운 마음에 무늬 벤자민 2세를 들였어. 지금시점에서는 외목대로 키우기 어려울 것 같고. 잘 자랄 수만 있다면 그걸로 만족해야 할 것 같지? 혹시 가지치기 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해. 가운데 많이 밀집 된 부분은 괜찮으려나?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