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애기모람 조금 있는 여분을 나눔하기로 했더니 당장 더 많은 맞나눔 목록을 와르르 쏟아놓은 눈트밀 옹썰미 갤러 ㅋㅋ

제발 살살 해달라고(자리가 엄써..) 진정시켜놓고 서로 교환을 하게되었어 

둘다 어제 발송을 해서 한파를 뚫고 무사히 도착하기를 기원하고 오늘 퇴근하고 집에 와서 드디어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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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식갤에서 본 대로 그림 금소니 옹트밀 갤러!
글씨도 너무 귀엽다 
손에 에피스시아 야물차게 들고있는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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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뭐가 이리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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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석구석 채워준 탱글 마이구미ㅋㅋㅋㅋ 
나는 집구석에 간식거리가 별로 없어서 못챙겨줬는디..


첫번째 식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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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몬스터볼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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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는 귀요미 식충이!!! 
한카… 처음 들었어 모라넨시스랑 뭔가 비슷하게 생겼는데 어떤 앤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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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에피스시아 핑크메탈!! 
에피스시아를 키우고 있는 걸 알고 나한테 아직 없는 핑크메탈을 보내준 당신은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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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핑크펄 봐 ㅜㅜㅜㅜ 
메탈릭한 펄감이 울집에 있는 애들이랑 또 다른 매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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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더 봐 
색깔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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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젤 큰 포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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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레드스팟 싱고였습니다ㅜㅜㅜ

옹갤러의 글에 스치듯이 남긴 레드스팟 칭찬댓글을 보고 넣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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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어무 예쁘다
fa려한 무늬가 나를 감싸ㄴ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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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탈도 한 건강한 아이야
주말까지만 딱 기다려 분갈이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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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고존에 편안하게 안착!
후…내가 싱고를 이렇게 좋아하게 되다니
(8월까지 싱고는 무싱에 물려서 더 안산다고 했던 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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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언박싱을 마치고 저녁식사 ㅎㅎ

추운 겨울날엔 오뎅탕에 청하지



가장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였다!
잘키울게 갤러야! 나눔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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