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베란다에 잇어. 작년엔 거실에서 월동했는데 올해는 베란다에서 버텨볼까 싶으면서도 쫄려서 다시 거실에 둘거같기도해.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보니 8도더라. 새벽동안 얼마나 더 내려갔다가 올라온지는 모르겠고. 아직까진 별탈없어.
실내 식물존 남향 창가 바로앞자리
역시 거실로 들여야할까
장미허브 10도 아래는 좀 힘들어한다길래 들여놔줬음 - dc App
누구는 베란다에서 월동나야 더 튼튼하게 자란다던데 ㅜ 복불복같아 장미허브 베란다월동
비나 서리 안 맞는 환경이면 가능할 수도...난 야외 배란다라서 자는 사이에 뭔 일이 있을지 몰라서ㅎㅎ - dc App
작년 12월 영하 16도 한파때 베란다 3도까지 내려가더라 ㄷㄷㄷ 그때 카랑코에 2개중 1개는 얼어죽음..
난 눈 와서 그거 맞고 염자가 물렁물렁해져서 바닥에 고개 처박고 있더라구...카랑코에도 추위에 약해서 10도가 기준이라고 들음 - dc App
아이고 염자 ㅜㅜㅜ 울집 염자도 작년에 살짝 위기잇엇거든? 그때 3도까지 베란다 내려갈때 갈색 일액같은걸 내더라고.... 근데 물 말리고 상황지켜봤는데 살아남음 ㅋㅋ
ㅇㅇ 나도 가지 두개 중에 하나는 거의 흙 근처까지 잘라내고 나머진 단단한 거 같길래 냅뒀는데 한 1년은 얼음이었어 ㅋㅋ 염자 강하다 - dc App
반은 실내로. 반은 베란다. 자연의 선택에 맡기기로
ㅋㅋㅋㅋ 나도 장미허브 2개키워서 그렇게 해볼수도 잇지만 듈다 소중해서 ㅜㅜ 걍 이러다가 분명 거실로 들이겟지.
내방.. 온도 25~30도 컴이 일대문에 2개라 유지댐ㅋㅋ
글쿠나 따뜻하게 나겟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