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질 여기저기 많이 했지만
이 쓰레기통 같은 디씨 안에 보석 같은 갤이 식갤이랑 조갤인듯 ㅋㅋㅋㅋㅋ
그래서 힐링하러 요즘 맨날 오고 있어

나같은 경우는 봄 되면 파릇파릇한 잎이 예뻐서 샀다가
며칠 이뻐해 주고
한달쯤 뒤엔 물 언제 줬던가도 가물거릴만큼 무관심해져서
몇년 잘 크던 것도 한 순간에 죽이고 (5년 키운 율마 죽었을 때가 젤 슬프뮤ㅠ)

지금은 물만 말리지 말자 하면서
근근이 키우고 있는 사람인데
식갤러들 사진이랑 애정 갖고 키우는거 보니까
내가 키우고 있는 것들도 더 관심 갖고 잘해주고 싶고 그러네

여기 좋은 곳 같음 ㅋㅋ

계속 사진들 보면서 힐링할래
사진 많이 올려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