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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분명히 40대였는데
왜냐고? 부엌에서 국&찌개&찜 가동중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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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트리안은 옮긴 자리에서 노랗게 잘 익어간다
볼수록 잘 들였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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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받으면 더 이쁜 오섬이 신엽. 딱 저런 잎만 다글다글 해졌음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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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드 꽃대는 말라 떨어지기 일보직전ㅋㅋㅋㅋ
혹시나 하는 일말의 희망으로 분무갈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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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빨리 굽고싶다
그러나 현실은 초초초초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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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잡이 해놓은 부토니에가 사다리 뒤로 예쁜 그림자를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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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앵글
아디안텀 웨않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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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흥이 꽃대는 조금 부풀었다 기대만발 진짜 레알로 설레네ㅋㅋ


원래 어제 호야들 물주는 날이었는데 하루 더 굶겨봤어
이제 물텀 조금씩 늘려줄때가 된거 같아서 그랬는데
평소 습도 보니 괜히 그랬나 싶기도 하고..

퇴근하고 줘야지ㅋ 퇴근길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