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가 이제 추워서 베란다로 나가는 문 닫아야한다고 해서열려있던 침대쪽 문 잘 닫고 그 앞에 극세사 미니매트 한장 깐 다음 반대쪽 문을 열었음. 눈가리고 아웅이긴한데 일단 넘어가준듯아블 뒤쪽이 열려있는 거 ㅋ
침대로 직바람 안들어가니....일단 모르는척 해 주시는 크나큰 아량에 갬동하여....야식을 드리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