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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목으로 키우기 안하고 바로 분재화로 넘어가서 적옥토/동생사/기타등등 섞은 세립자갈에 키우고 있는 등나무야. 올 가을쯤에 야짤아재님께 나눔받았던 그 등나무임.


얘가 가만보니 추위 느끼는 월동은 좀 시켜줘야 되는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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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선은 베란다에서 방이랑 가까운쪽 창가에 절케 두고 관리하려고. 건조 조심해야되는건 다른 분재들이랑 관리 방법이 같구.

요 글 쓰다가 분재들 건조 정말 주의해야 된다던게 불현듯 생각이나서 너무 건조하지 말라고 쟤네 인근 바닥에 물 뿌리고 옴.




다른 등나무단들은 어케 월동시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