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a96c58e5f59c77cf055032f76074c2eac7dd4bdde4ef78c1cb752f2


시계는 안맞춰놔서 틀린시간임.. 2시반쯤 깻다
온도계는 생각보다 안낮아서 당황함 인간은 너무나 나약하다

깬김에 식물들 한번씩 쳐다봐줌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43eaa41973fd6191ebc4a090b942432d09a221f2a047307c30257

나눔받고 우리집에 와서 처음 뽑은 오레우스 신엽
무늬넘예뻐 이게 무천인가 하는 그거야??


7ceb867fbc8360f338e982e6419f2e2d190d96555f02c55b5e8b8aa3cc


마찬가지로 갤에서 나눔받은 제라늄 삽수들
벅스웰이 가장 아슬한 것 같지만 아직까진 탈락 하나도 없음
(심지어 벅스웰 저래뵈도 잎 만져보면 빳빳함)
심어주기 전에 말랏던 잎들 완전히 말라서 떨어진것들만 치워주는 중
내가 손대면.. 자꾸 질석에서 뽑혀나오려고 해서.. 무서움..
작은 아기동물 만지는것보다 더 조심해서 만지게 됨..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28fc53ff79d7074d461ce5e4d542a62f3236ed50b99f85770a5a9a10b


부추아님
심은지 1주일된거같은데..
가성비개쩐다.. 캣그라스..
애인 고양이 주려고 열심히 키웠는데 성공적 대품(?)된듯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a702f4e10ddf3503cd1348b9d7295d1d701100ae17983ca960e7bc2


차마 미친년 머리채처럼 둘 수 없어서 새벽에 철사꼬아서 만들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28253142db934a8e1b241f1dd5682c21656b3243e50a9680978dd79cf


형광아이비
갑자기 잎이 노래진다.. 신엽쪽인데 광량이 너무 세면 오히려 안좋은가?
par30 집중형 직빵으로 받는 자리이긴 한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왜이런지를 모르겟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3683133c953e64c19737f93f5acd4b33e5105e211c5970ba9c30b2ee3


근데 큰사이즈 슬릿분으로 분갈이해준지 1주일도 안됐는데 뿌탈의 징조 보이는건 무슨 성장세임 대체
어디 크게 아픈것같진 않아서 다행인데..
왜 신엽이 형광을 넘어서 노래지는건지..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346052c84b4452485bd6d876e8aa3143d3ec15405f4213f585d3226e0


캣그라스 심을 때 같이 심은 캣닢싹
떡잎이 줘따커엽네증말
씨앗 한 10립 심은거같은데 하나밖에 싹 안 텃다..
나중에 잊어버릴때쯤 우다다 싹틀것을 난 안다

추우니까 보일러틀고 다시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