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초기에는 화분 왜 신경쓰는지 이해를 못함
통기에 집착해서 걍 기본 독일토분만 썼는데
부동산에 한계가 오니까
식물은 이제 쉽게 못사고
대신 분갈이 할때 화분 바꾸는 거에 재미를 느끼게 됐어
그러다보니 예쁜 토분에 집착하게 됨
식생활 초기에는 화분 왜 신경쓰는지 이해를 못함
통기에 집착해서 걍 기본 독일토분만 썼는데
부동산에 한계가 오니까
식물은 이제 쉽게 못사고
대신 분갈이 할때 화분 바꾸는 거에 재미를 느끼게 됐어
그러다보니 예쁜 토분에 집착하게 됨
ㅋㅋ그리고 토분에 눈 뜬 후로 지출이 증가함ㅋㅋ 당장 심을 거 없어도 이쁜 토분 보면 눈 돌아가서
난 한번 써보니까 흙 마름이나 이런거보고 집착 시작함
토분 두세개 사면 십만원 뚝딱이더라 따흑
그거이 진퉁 파산의 지름길.. 사도사도 끝이 없음;; 게다가 쌓아놓은 토분이 이렇게 많은데 막상 분갈이하려면 쓸게 없다며 또 삼
나 그래서 예쁜토분에는 손 안대려고 발악중 - dc App
토분은 잘만하면 적재하면서 보관이 가능해 부동산도 많이 안차지 하지! - dc App
나도ㅋㅋ 슬릿만 쓰던 내가..말잇못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그 길의 끝은 텅장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