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너무 길어져서 방으로 옮겼더니 아래쪽 잎들이 순식간에 하엽졌어. 첨엔 오래된애들이 떨궈지나 했는데 이젠 절반도 안남아버림ㅜㅜ
이럴바에 그냥 자르고 물꽂이부터 다시 하는게 나을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한마디씩 잘라서 개체를 늘리기는 싫어서 고민중이야.
혹시 마디별로 안 자르고 아직 잎이 성한 위쪽만 한 번 잘라더 그대로 물꽂이해도 될까? 잎이 많으면 안될것 같긴 한데 아까워서 물어봅니다ㅜㅜ
이럴바에 그냥 자르고 물꽂이부터 다시 하는게 나을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한마디씩 잘라서 개체를 늘리기는 싫어서 고민중이야.
혹시 마디별로 안 자르고 아직 잎이 성한 위쪽만 한 번 잘라더 그대로 물꽂이해도 될까? 잎이 많으면 안될것 같긴 한데 아까워서 물어봅니다ㅜㅜ
자르기 전에 공뿌를 먼저 흙에 넣어서 뿌리 좀 받고 자르면 되지 않을까?
그게 가장 안전하긴 하겠다
탑삽수 만드는 것처럼?
응 근데 8잎 정도 남겨서 물꽂이하면 좀 에바인가 싶어서 ㅋㅋ
취목하는 것처럼 중간에 흙이나 수태로 감싸서 뿌리받고 해보면 어떨까싶네 화이팅!!
ㄴㄴㄴ일단은 좀 참아보자...연말에 요상하게 기른 식물 이벤트에 사진 함 제출하고 ㅋㅋㅋ짜르자.. - dc App
아니 그정도인거냐구ㅋㅋㅋㅋㅋㅋㅋ
너 저렇게 기르는기 쉬운게 아니야..아무도 저렇게 이발하지 않는다규...일단은 연말 이벤트까지만 버티다가 인증샷 하고 다음 니맘대로 하자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알았어 조금 더 냅둬본닷
ㅋㅋㅋ기다리는 이유가 ㅋ이벤트냐고 ㅋㅋㅋ웃겨 아..올해 출픔작이 없네ㅋㅋㅋ - dc App
나도 휘묻이나 취목으로 뿌리 먼저 받는거 추천 - dc App
취목해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