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는 아블 2, 제라늄 1,달개비 2, 사랑초 4 남아있음. 해따라서 뛰쳐나가려는 사랑초들 잎 방향 다 안쪽을 향하게 돌려놓음. 지금은 한낮에는 베란다 17~18도까지 올라가지만새벽에는 14도 아래 추측이고 외창이라 어디선가 외풍도 (..)이렇게보니 천주교 기도문 중에부활의 희망 속에 고이잠든 ~ 구절이 생각나네. 싹 나면 튤립실에서 비어있는(?) 베란다로 다 옮겨야지.
베란다에 남긴애들은 쭉 베란다에서 두는거야?
웅
오홍 그럼 나도 베란다에 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