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보낼까 말까 하다가


또 보니까 이쁘기도 하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어차피 얼마 하지도 않는거 보내봤자 달라질것도 없고
또 얘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자리압박이 있지만
그냥 데리고 가기로 했다...

그나저나
우리집이 모히또가 잘 되나

두번째 애인데
먼저번 있던애도 무늬가 나쁘지 않았음...


마지막이
처음 데리고 있었던 모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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