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는 언니네 집에서 10여년 전에 끊어와키우고 있는 거래. 실내에 두고 키우는데꽃 많이 달렸더라. 심지어 단일처리 안해주는 카랑코에도 꽃달리고.(처리해줘도 꽃대 없는 우리집 카랑코에 반성해라)다 유약분에 넣고 적당히 키우는 것처럼 보이는데나는 왜 안되지 ㅠㅜ
색 예쁘다...헤으응... 게발단들 일어나라!!
역시 엄마는 드루이드....ㅋㅋㅋㅋ
엄마가 이쁘면 너 가져 ~ 이러던데 됐다고 했음. 흠흠.
와 다른 색 꽃인가보당 피면 예쁘겠당
엄마 말로는 더 찐한 색이었다는데 올해는 왜 저런 색인지 모르겠다더라고 -? 같이 살 땐 식물에 관심 하나도 없어서 저런 애가 있는지도 몰랐음.
흰꽃은 원래 돌연변이로 나타남
헉 ㅋㅋ 갑자기 생길 수도 있는거구나!?
드뎌 게발꽃이 피기 시작하는구나 난 이꽃이 피어야 크리스마스 느낌 나더라 연핑이라 피면 엄청 예쁘겟어 꽃피면 사진 좀
웅웅 !
뭔가 식물과 적당한 거리를 둬야 더 잘 자라는 거 같아
이게 ㄹㅇ인듯..조금은 까먹고 있어야 자라있어
단일처리를 안 해줬을린 없고 밤되면 딱 불 끄고 자는 집인가봄..
아 .. 이게 맞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