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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40분 정도에 도착해보니깐 번호표 39번 주더라
다들 난로 옆이나 떡볶이 푸드트럭 같은데서 몸 녹이면서 기다리고 있었어
9시가 되니깐 온 순서대로 들어가는거는 아니였고 그냥 들어가게 해주니깐 번호표가 약간 추첨빼면 의미는 없었던것 같아 ㅋㅋㅋ
확실히 주최자 닉값할정도로 알보밭이랑 옐몬밭이더라
그리고 옆에는 비매품으로 대품 전시하는데
너무 이뻐서 그거만 사진 찍고 샐러들 파는 식물들 사진은 못찍었어 ㅋㅋㅋ
가격은 저렴한것도 있었고 중고나라보다 비쌌던것도 있었어
이건 사람느끼기에 따라 다른것 같아
난 약간 가격대가 있다고 느껴서 손이 안가더라
마지막 3개 사진이 오늘 내가 식쇼한거야!
사장님이 데카리로 팔고있는 프란코이시? 알보 신엽 내주고 있는 포트 마지막으로 크림브릘레 닮은 무늬 몬스테라!
다 합쳐서 7쓴것 같아
아쉽게도 나는 알보당첨은 하나도 안되서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식물마켓 처음 가는데 잘 갔다온것같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