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질석 삽목한 청성미인과 게발선인장, 라니아타
1주 전에 흙에 바로 삽목한 장미허브
한 번 까봤습니다.
1000ppm에서 5초간 침지,
100ppm에서 2분간 침지,
10ppm에서 15분간 침지,
무처리 (0s)
이렇게 4개로 분류했어요
5초 침지
2분 침지
15분 침지
무처리
청성미인은 모든 경우에서 캘러스 또는 뿌리가 보입니다.
10ppm에서 15분 침지의 경우, 뿌리가 가장 길고 캘러스가 뚜렷하게 관찰됐네요.
무처리의 경우에만 뿌리가 안보이고 캘러스만 보입니다.
게발선인장은 100ppm에서 2분 침지한 경우에만 뿌리가 나왔어요.
2개중 통통한 1개만 나왔는데, 길이는 1.5mm 될까말까 합니다.
장미허브는 일주일 됐는데 뿌리가 나지 읺았어요.
잎을 안 때고 강한 빛을 받아서 잎도 약간 말랐습니다.
그래도 비교하자면 1000ppm 5초 침지한 경우가 줄기 끝이 가장 많이 울룩불룩한 것이 곧 뿌리가 날 것 같아요.
무처리구와 15분 침지한 경우도 비슷비슷하게 줄기 끝이 부풀었습니다.
나머지는 변화없어요
효과가 없는건 아닌거 같은데 드라마틱하게 있다라고 할 정도는 아닌듯...
1000ppm 용약 1리터 만들어놨는데 언제 다 쓸지 감도 안 옵니다
무리해서 2~3주 간격으로 1ppm으로 만들어서 관주 중이에요
- dc official App
발근?제가 잘 먹는 애들이 있고 효과가 전혀 없는 애들도 있고 그런것 같더라... 마치 선택적 제초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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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품 똑같지 않을까요? 할인 안먹이면 만원이고, 보통 만2천원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