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우리집은 건조하긴해도 춥지도덥지도 않아서 월동대비는 딱히할게 없다 생각했었거든?ㅋㅋ
식몰존 탑층에 둔 온습도계가 보통 16~20도에 습도 3~40%였음
근데 이번주에 급 추워지면서 문득 1층식물존이 더 춥지않나? 싶어서
1층에 온습도계를 놨는데 13도인거야?ㅋㅋ
충격먹고 갑자기 창문다닫고ㅋㅋ 뽁뽁이한겹해주곸ㅋㅋ
그러다 이번주 내내보는데 19도정도에 습도가 60대가나오더라..?
오잉 여름에도 본적없는 습돈데..?
온습도계가 문젠가 싶어서 하나더 사봄
사진시 개시점인건 걍 감안하고 봐줘ㅋㅋ
왼쪽이 기존 다이소에서산거, 오른쪽이 쿠팡서 새로산거(인데 저렇게 작은걸줄은몰랐네...)
창문다 열었을때 두개가 차이가 좀 나서 엇 역시?!했는데
얼추 맞아감...!
그리고
겉창문 닫자마자 습도겁나오름ㅋㅋㅋㅋㅋ
항상 창문을 열어놔서 건조하다 생각한거였....
갱얼쥐 취미생활 도와주느라 내 취미타격갈뻔했다 휴...
지금 다이소거는 15.6도에 69%, 새로산건 16도에 56% 까지오름ㅋㅋㅋㅋ
겨울엔 역시 창문닫고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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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거 좀 못미더웠는데 믿음직해짐..!ㅋㅋ
식물들 모아놓으면 그쪽은 습도 높더라 우리집도 식물들쪽은 어지간하면 40% 이하로는 안떨어지더라구
식물들 바로옆이 또 창이어가지구 그전엔 습도가 엄청낮았었거든ㅋㅋ창닫으니 쭉쭉오른다..왜진즉 인식을못했지ㅋㅋ
그런건 모르겠고 강쥐 발이냐 꼬리냐.....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는 나는.......험험.... 식물들은 진짜 모아놓고 키우면 다들 더 생기 있어지는 것 같더라.... 습도도 서로 주고받고 하는 것 같은.....ㅋㅋㅋㅋ
갱얼쥐쓰 발꾸락ㅋㅋ 맞어 서로 습도나눔하며 옹기종기잘사는듯.. 울집애들 건조한데 잘사네? 했는데 건조하지않았던것이었다...!
강아지 발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구석에 강아지 발 담아찍기 반칙!!!
이왕찍힌거 귀여운건 자랑해야쥬후후후
222 발, 발밖에 눈에 안들어옴
333 숫자안보옄ㅋㅋㅋ강아지발로 시선잌ㅋㅋ
숫자도봐줘야해 갱얼쥐얼굴도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