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하도 홍야콩자라고 봐서
이젠 진짜 홍콩야자를 보면
나도모르게 홍야콩자라고 그냥 입밖으로도 나온다...
뭔가 자꾸 하다보니
홍콩야자보다 부르기도 더 쉬워졌어
이거 진짜 누가한거임 ㅠ
언젠가 실제로 다른 사람한테 홍야콩자라고 말하는 때가 있을거 같아서 불안함....
갤에서 하도 홍야콩자라고 봐서
이젠 진짜 홍콩야자를 보면
나도모르게 홍야콩자라고 그냥 입밖으로도 나온다...
뭔가 자꾸 하다보니
홍콩야자보다 부르기도 더 쉬워졌어
이거 진짜 누가한거임 ㅠ
언젠가 실제로 다른 사람한테 홍야콩자라고 말하는 때가 있을거 같아서 불안함....
무의식적으로 글 제목도 홍콩야자라 봤다...
난 양근당파라는 단어도 좋아해
양근당파ㅋㅋㅋㅋㅋ
아 모야 ㅋㅋㅋ 이거 보자마자 그냥 뇌에서 이해해버렸는데 자세히 보니.... ㅋㅋㅋ
너무 간만에 와서 그런지 홍콩야자가 더 입에 붙음ㅇㅅㅇ
자주와... ㅎㅎ
제목부터 다 홍콩야자로 읽어서 무슨 내용인가 했네
아 반대구나... 저렇게 써있어도 그냥 홍콩야자라고 읽히는거였구나..? 난 왜 홍야콩자가 입에 붙지 ㅋㅋㅋ
대추나무시람걸렸네님 아님? - dc App
ㅋㅋㅋㅋ 몰라... 아.. 나도 모르게 ㅠ
번둥천개 ㅋㅋㅋ
ㅋㅋㅋㅋ 뇌에서 그냥 별다른 사고가 없이 이해해버린다...
아 념글 뭔 말인가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