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하도 홍야콩자라고 봐서


이젠 진짜 홍콩야자를 보면


나도모르게 홍야콩자라고 그냥 입밖으로도 나온다... 


뭔가 자꾸 하다보니 


홍콩야자보다 부르기도 더 쉬워졌어


이거 진짜 누가한거임 ㅠ 


언젠가 실제로 다른 사람한테 홍야콩자라고 말하는 때가 있을거 같아서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