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988100b782698723ec87ed309c706921387ecfab0e8319a7ef4f949184059939c91f78ba2feab426e23679200af0fc734242af8e8e

0e98f372b3f71bf4239b8193359c706af8b9ea3fd5312fb7a5f48626f241a9d69537713a2edfc50000f5b93e69c2a4063ae15596ed1a

이번에 길쭉하게 생긴 특이한 토분을 봐서 샀는데 보니까 물구멍이 없어요..
원래는 스투키를 심으려고 생각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스투키는 물을 싫어한다고 나오네요. 근데 토분은 안에 있는 수분을 화분 분체를 통해서 배출한다고 그래서 혹시 물구멍이 없어도 화분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 물구멍 없는 토분, 화분으로 써도 되는지?
2. 스투키 분갈이를 이 토분에 해도 될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