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안하고 물에 담궈놨던 아보카도 씨앗이 쪼개지더니뭐가 올라오는거 같길래 일단 흙에 심었음한달 정도는 마치 죽은거처럼 아무 변화가 없더니지난달부터 줄기가 쑥쑥 자라서 이렇게 됐는데..찾아보니 이걸 잘라줘야한다는 말이 있더라고 ㅇㅇ어딜 어떻게 잘라야함?위에 겨우 잎사귀 같은게 나왔는데 그냥 줄기 중간을 댕겅 잘라줘야하는건지.. 재배법/주의사항 알려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dc official App
엇 아직 자르지 마 ㅋㅋ 겨울이라 안그래도 새잎 내기 힘들어한다구
그럼 그냥 놔두면 됨? 언제쯤 어딜 잘라야함? - dc App
웃자란거 같은디.. 본체잎 없을때 컷 하믄 안될건데.. 잘 키웠다가 내년봄에 해줘
겨울이여도 햇빛좋은곳에 키워.. 겨울이여도 따뜻하고 빛좋으면 새잎 나오기는 할거야
실내라 온도는 늘 20도 정도로 유지되는데 햇빛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듯. 혹시 식물 생장에 도움 된다는 빨간불빛 같은거 켜주면 도움이 될까? 힘들게 두꺼운 씨앗 뚫고 나왔는데 잘 키워주고 싶네 - dc App
빨간등은 먼지 모르겠는디.. 식물등 하나 켜둬.. 아보카도만 쓸거라면 10W짜리도 충분할듯
ㅇㅇ ㄱㅅㄱㅅ - dc App
잘라주라는건 두갈래로 뻗으라고 그러는거 같더라구. 좀 더 풍성하게 보이니까? 일단 우리집도 저렇게 길게 쭈욱 올라오더라구. 난 안 자르고 그냥 키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