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전용 식물등이라 샀는데 보라색임 사진이 보기 힘들지도 미안
사랑초에 빠져서 모든 사랑초를 다 사고싶을 한달 전
오프라인 매장에서 식쇼함
실물이 넘 이쁜 사랑초가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음
사랑초 실물로 보고 데려왔는데
글라블라 핑크가 넘 이뻐서 계획에도 없이 잎사귀가 풍성한
얘를 내 머리보다 높은 선반에서 꺼내서 오고 집에와서 보니 이질적인 잎사귀가 같이 자라고 있더라 1번짤
괭이밥일까?뽑아버릴까 하다가 수형이 막 지저분하게 자란게 아니고 곧고 단정히 자라고 있길래 3번짤 누군지 이름이라도 알자 싶어서 지금까지 두고보는 중
꽃대는 3개쯤 있는데 꽃도 안피고 잎사귀가 다른 사랑초보다 얇은 하트(모양)라는거 밖에 모르겠음 아 밤에 잎사귀 다물더라
그리고 모든 잎사귀가 그런건 아닌데 하트 그릴때 시작하는
그곳에 파인곳 검은점이 있는 잎사귀들이 있음
인터넷 서치도 여러번 했는데 못찾았어
혹시 아는 갤러?
뭐했다고 비추를?
꽃펴봐야 알거같은데 괭이밥 치고는 잎이 길쭉?해보임
그치? ㄱㅅㄱㅅ 꽃 펴도 알아볼수 있으려나 ㅋ 사랑초 매장가서 사니까 이런 소소한 재미도 있네
비추는 신경 안 쓰는 게 맘 편해. 그냥 이유없이 박는 사람도 많고.. 뭣보다 모두가 날 좋아하고 내 글을 좋아할 수도 없는 일이잖음ㅋㅋ - dc App
그렇지 디시니까 ㄱㅅㄱㅅ
사랑초마다 잎 모양이 많이 다르더라. 가시같은 느낌인 애도 있던데!?
가시? ㅋ 신기하다 사랑초 매력이 너무 많네 내년엔 더 여러종류 도전해봐야지 이번엔 첨이니까 구근농사나 조금 기대해봐야지
난 내년엔 좀 작은 화분에 심으려고 ㅋㅋ 큰 화분에 구근 여러개 넣으니까 감당이 안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