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서 키울땐 매일 들여다보면서 영양제다 뭐다 엄청 챙겼는데추워서 집으로 가져가니까 집 가면 자기 바빠서 식물방 열고 애들 죽었나 살았나 확인만 하고 가끔 물만 주고 이러네...애들한테 미안해서 죄책감 생김 오늘은 일찍 집에 가서 잎장이라도 닦고 해줄 수 있음 좋겠네
겨울은 어쩔수없는거같아 워낙 우리나라 날씨가 가혹하잖냐... 죄책감 가지지말고 잎닦으며 힐링 가즈아
오늘은 꼭 일찍 귀가해보겠어 열시 전에 집에 갈거야~~~!~!!!!!!! 겨울 함께 잘 이겨보작...!!!
?? 오히려 좋아........이럼서 마이 커 있으면 배신감 들것다 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ㅋ 나의 손길이 필요없던 지갑으로 낳은 내 자식들!!!!!!
ㅋㅋㅋㅋㅋㅋ 근데 관심끄니까 잘커서 짜증나 - dc App
무관심 비료가 정말 맞말이었구만... 우리의 관심을 받아줘......
근데 관심없을때 제일 잘 자라더라 ㅋㅋㅋ 진짜로
사실 너무 관심갖다 초록별 보내기도 했는뎈ㅋㅋㅋ 제발 올겨울 잘 나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