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b8207bcf46df523eff3e2309c706f722e99655cee581605c9329cb78290518b83c5d7de22b0393d4cbcc029ed8901623c9dda0d


이름 몰루
구멍 뚫은 다이소 소주잔에 심고 잊고 사는




0ee8f577c7816b8423ed82e5469c7019c03ced74f8123ca68e82a5fdccd062b4afba80a149a3fe6f8ff0b1c5f86bf675187c034f0f

변한거 없어보이지만 커진 살구미인금이랑 담설금
은근 정가는 애들

담설금 화분 닦아줄까 말까 하다가 귀찮아서 냅둔지



0ee98105b28a6c8723eff4e5439c701ffcf013b2f425f55685a2024fcc3194cb83fb3837756320eac647cc6d8cbf1bd9e4b3fda0bd

천원짜리 마커스금

몇개월 동안 구석에 박아놨으나
최근 귀여워 보여서 식물등 아래로 옮겨줌

7de58907c080608223ecf3ec439c701e79199bbd61a66c6dd6640c73f315945330154fc32dbd38cdf93984ee4e51af9e859a6525

러블리로즈 머리통 네개 꽂아두고 방치했던거

자리 잡았는지 이제 안움직임
그동안 하엽진거 떼니 안그래도 작은 얼굴이 조막만해짐





7fec8303c4826cf623e9f5ec469c706f6fb5d4e10005906bd84b0fd7a8aae967dae163b05e2a0d549548c48011c82c73c084b58350


색감이 예쁜 브레이브

방치 기간이 길어서 산건지 받은건지도 기억 안남... 







78e58871b3841af023ea81e3439c706458f7e3cfe9641076bb9afa7841a0db68ba4b59a9f8c59901f5f2199affdfc12b23f47ee2ff

치와와엔시스

뾰족한 취향 아니라 생각하고 방치했었음
근데 예쁘더라

물들면 좋겠지만 필립스 아래에서는 저게 한계였나봐

지금은 알리 십자등 아래로 옮겨줬다



7ee8f104b0f7618323e88e91459c7065ace288232d36bcb5401add5a5a186b0550d40a8e5a424af465e41492aca098d36120a08f24

스와베오렌스
원래 스가 아니고 수와베래
방치했던 앤데 하엽 떼주고 나니 예뻐보임



웃음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