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뒷면에 저런게 있어서 찾아보니 기공으로 숨쉬다 나온 수액이 굳은거라네... 확실히 벌레는 아니라서 뭔가 했더니 ㅋㅋㅋ 날이 추워서 새 잎 내는건 얼음이지만 열심히 숨 쉬면서 겨울 보내는 중...!!
와 너무 깍..처럼생겨서 오해할거같다..
어어엌ㅋㅋ 처음에 얼핏 보고 -깍- 인 줄 알고 오소소소 소름 돋았다가 자세히보고 만져보니 아니었어ㅋㅋㅋ 편안...
진짜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충없는 연말 되길..
깍..인줄 알고 흠칫했네 ㅠㅠ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야!!
진짜.. 깍이였으면 물에 담궜다 ㅜㅜㅋㅋㅋ
어....저리 수액이 굳는구나.....새로운거 알아가네.......@@
신기하지 ㅋㅋ 나도 저런거 처음봐서 후다닥 찾아봤어 ㅋㅋ
엌!우리집 뱅갈이도 확인해봐야겟다 근데 물줄때마다 욕실에 데리고 가서 물싸대기해줘서 잇을라나
오 부지런해.. 쟤는 물싸대기 맞아본적이 없어 ㅜㅜㅋㅋㅋ 식붕이네 뱅갈이는 목욕 자주해서 없을수도 있겠다 ㅋㅋ
엇 그렇담 콧물이 아니라 뱅갈이 묵은때인가?!
...!!! 이러나 저러나 the love이군...!!
내 뱅갈이도 그래ㅋㅋ - dc App
그 뱅갈이도 숨 잘 쉬규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