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돌아가시고 이사하면서 조그마한 화분은 다 버렸는데 이 녀석만 들고 왔네요.
이름도 모르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채
1주일에 약 2L의 물만 한번에 주고는 거의 방치상태인데
관리법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잎은 축쳐져 있기도 하고 끝이 변한 것도 있고.
점점 죽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는건지..
길이는 화분포함 2m는 넘는 녀석입니다.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이사하면서 조그마한 화분은 다 버렸는데 이 녀석만 들고 왔네요.
이름도 모르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채
1주일에 약 2L의 물만 한번에 주고는 거의 방치상태인데
관리법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잎은 축쳐져 있기도 하고 끝이 변한 것도 있고.
점점 죽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는건지..
길이는 화분포함 2m는 넘는 녀석입니다.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행운목? 아님 ㅇㅇ죽 이런 종류일거 같고 영장제 빼고 소라껍질 치우고 오래된 잎 쳐내고 욕실 들고가서 샤워 한 번 시키면 될거 같은?
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행운목이네요 아직 잘 살아잇습니다 그리고 물은 며칠에 2리터라고 정해놓지말고 윗흙이 마르면 밑에 흘러나올때까지 물을 흠뻑주세요 겨울에는 물에 손넣어보고 너무차갑지않게 따스한물 좀 섞어서 주면 좋아요 그렇게 돌봐주다보면 아주아주 향기로운꽃을 피우는데 돌아가신 어머니도 좋아하실거예요
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영양제는 식물이 건강할 때, 쑥쑥 크는 시기에 주셔요. 아플때 주면 더 안 좋아진답니다 ^~^
아 계속 주고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빼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