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돌아가시고 이사하면서 조그마한 화분은 다 버렸는데 이 녀석만 들고 왔네요.


이름도 모르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채 


1주일에 약 2L의 물만 한번에 주고는 거의 방치상태인데


관리법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잎은 축쳐져 있기도 하고 끝이 변한 것도 있고. 


점점 죽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는건지..


길이는 화분포함 2m는 넘는 녀석입니다.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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