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이 마른다는게 겉바속촉?....겉바속촉으로 했더니 과습이래

겉흙이 어쩌고 해도 속까지 물기가 없어야
야박하게 키우는거라고 또 그러는데

마르다 라는 말의 느낌이
바삭바삭 구워진 모래느낌인지
약간 습기는 있는 파도에서 20미터 떨어진 모래느낌인지..
영 모르겠음

일단 식린이는 물주는게 젤 어렵습니다



참고로 이름도 모르는 다육이 1개랑 물안줘도 먼지먹고산다는 애하나랑
로즈마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