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딜로 215달러인가 주고 샀습니다
출력은 300w입니다
행거 로프 길이 조절로 높이를 조절하기 때문에 식물이 키가 자람에 따라 조절해주기 좋습니다
디머가 달려있어 밝기 조절도 됩니다
장점이자 단점인데 LED소자 앞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서
광량손실이 없습니다
미국인들은 이런 식물등을 내부가 반사재질인 그로우텐트에서 극한의 광효율을 뽑아내며 24시간 돌려 "그것"의 생산속도를 극대화 합니다 (넓은 땅덩이 놔두고 그로우텐트를 이용하는 이유)
전구형에 삼성 301h evo를 쓴것보다 퀀텀보드(양자보드)형에 대만제 EPISTARS 소자를 쓴게 PPE와 PPFD가 더 좋게 나옵니다 전구형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사용하는걸 전재로 하기 때문에 눈부심 방지를 위한 커버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칩스팩과 전구스팩을 비교해보면 광손실이 40%가량 됩니다)
물론 퀀텀보드에 301h를 쓴게 젤 좋습니다만 (비싸요)
대신 LED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난 눈부심이 유발되며 시력에도 안좋습니다
그로우텐트안에선 선글라스를 착용해야합니다
그래서 가정집에서 사용할려면 생활공간과 구분된 공간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시력에 안좋습니다
진짜 태양 직사광선을 대체할수는 없지만
야생에서 자라는것과 최대한 가깝게 키울수는 있습니다
바나나나 큰극락조 파초등을 키울때 추천합니다
카틀레야나 분재도 가능할거 같아요
“그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의 식물등 구매자는 압도적으로 "그것"재배자가 많습니다(아마존 후기 기준)
그것이 빨리 잘자라는 환경은 다른관엽들도 잘 자라는거 같아요 “그 친구”는 빛이 되게 중요한가봐요ㅋㅋ
문제는 식물등의 스펙이 아닌 공간이지
공간 개부럽....우리 아이들은 겨울동안 계속 잘라주거나 물을 안주거나...해야하는데...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