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본색만 샀는데 이쁘고 분홍들어간 거 발견.
결국 사서 방치하다가 분홍꽃피는(갤에서 영업당함)
팝콘 베고니아를 심음.
이 때부터 꽃피는 애들에 관심이 생긴 거 같음.
팝콘 베고는 엄청 순하고 거실에 두던 베란다에 두던
잘큼. 빛 많이 받으면 핑크색 꽃이 되고 아니면 흰색이거나
흰-핑 그라데이션. 오늘도 무성한 잎을 떼냄.
물 주면서 떼는 데 평균 4~5개는 제거하는 듯.
한달에 두 번쯤 물 주는데 10개씩 사라짐 ㅋ
수형은 신경 안씀(벌레 무섭고 통풍 중요함)
사가쨔응 .
피어주나요!?
ㅋㅋㅋ맞어 잎이 엄청많이나더라ㄷㄷ 다육이키우다 얘키우고 잎나는속도에 기절할뻔.. 나도 매주 한두장씩은 떼주는듯ㅋㅋㅋ
뭔가 잎이 나려고하면 근처에 얇은 막이 생기는 거 같던데 다음에 보면 빵떡잎 등장 ㅋㅋㅋㅋㅋ
토분 너무 이쁘구 식물이랑도 찰떡이다~~ - dc App
나도 갤에서 영업당해서 사러갔는데 없대서 못사옴 봄만 되봐라
늦여름-가을에 엄청 잘 자라고 꽃도 많이 보여주더라. 풍성까진 아니어도 지금도 꽃 보여줘서 예쁨
나두 첫 당근구매가 팝콘이었지~ 너무 이쁘고 순하구 잘크구 지금도 참 예뻐 +_+ 물도 자주 안줘도 잘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