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테라스에 놓고 키우던건데
날이 추워져서 집안에 들였거든
창문 앞에 뒀는데 이중창이다보니까
직광을 못받고 걸러지는 햇빛 받았음,,,
그랬더니 애가 개뻣뻣해짐
원래 손으로 아래부터 위로 쓸으면 부드러웠는데
지금은 한번 쓸면 무슨 탈모환자 처럼 잎이 우수수 떨어짐
이거 되돌릴수 없는거지
아니면 그냥 밖에 내놓을까
율마 영하로 떨어지면 죽는다는데 어떡하냐
통풍은 선풍기로 안 되나,,
원래 테라스에 놓고 키우던건데
날이 추워져서 집안에 들였거든
창문 앞에 뒀는데 이중창이다보니까
직광을 못받고 걸러지는 햇빛 받았음,,,
그랬더니 애가 개뻣뻣해짐
원래 손으로 아래부터 위로 쓸으면 부드러웠는데
지금은 한번 쓸면 무슨 탈모환자 처럼 잎이 우수수 떨어짐
이거 되돌릴수 없는거지
아니면 그냥 밖에 내놓을까
율마 영하로 떨어지면 죽는다는데 어떡하냐
통풍은 선풍기로 안 되나,,
바삭해졌으면 끝이야... - dc App
개미안하네
안녕 그대.. 널 사랑한 후에 그 긴 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 수 없는 서로가 돼 온 걸 모른체로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 것 같아 ~~ 안녕 그대..
뻣뻣한건 건강한거라서 뭐가 문제지? 하고 왔는데 바삭해진건가보구만...
직광 못 받아서 죽은건 아닌가같음 왜냐면 내 율마 지금 거실 들어와서 빛이라고는 그냥 일반 거실등 빛만 쬐고 있는데도 괜찮음
물을 말렷나?
물 안 줘서 근가,,,,
물 준지 얼마나 됐어? 내 율마 필립스 달고 이틀에 한 번 주고 매일 써큘 돌리는데 갈변 하나 없이 멀쩡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