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든 지금 사무실에서 귤 까다가 든 궁금증인데
흔히 우리가 먹는 과일 중 씨없는 과일들은 품종개량해서 만들어 진거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씨 없는 품종들을 새로 심어서 키우거나 거기서 더 개량해 나갈려면 결국 씨가 생겨야 하지 않습니까
검색해보니 씨없는 품종 귤이나 과일들의 씨앗을 파는 미국 싸이트가 있던데
이런 경우에 씨 없는 품종들은 어떻게 씨앗을 만들어 지는건가요
궁금궁금
문든 지금 사무실에서 귤 까다가 든 궁금증인데
흔히 우리가 먹는 과일 중 씨없는 과일들은 품종개량해서 만들어 진거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씨 없는 품종들을 새로 심어서 키우거나 거기서 더 개량해 나갈려면 결국 씨가 생겨야 하지 않습니까
검색해보니 씨없는 품종 귤이나 과일들의 씨앗을 파는 미국 싸이트가 있던데
이런 경우에 씨 없는 품종들은 어떻게 씨앗을 만들어 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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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자가 씨가 안생기는거 아닌가요? 저는 이해가 안되서
바나나같은 경우는 씨가 생기게 개량->원하는 형질로 개량->다시 씨가 없게 개량 같은 식으로 한다고 들은거같음
아 씨가 안생기게 하는 레시피를 가지고 마지막 씨가 안생기는 형질이 되기전에 씨앗 회수 이런건가요?
그래서 매년 종자회사에서 사서 쓰잖아여
그 종자회사에서 씨를 만드는게 궁금했었음, 해결됨
씨 없이 접붙이기나 포기나누기 등으로 번식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