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고니움 라덴스.
물파스향 강하게 나는 센티드계 원종.
지 멋대로 자가수분 잘해서 꽃 피면 씨앗이 맺힘...
펠라고니움 코틸레도니스.
나폴레옹이 뒈진 세인트 헬레나섬의 특산식물.
예전에 심폴에서 한포트에 15만원에 팔리는거 보긴 했는데 말이죠ㅋㅋㅋ
근데 라덴스와는 달리 자가수분은 안되는 것 같음요.
글라디올러스 트리스티스.
남아공의 글라디올러스 원종.
매년 자구가 불어나서 한X나 등지에서 몇년간 나눔하고 있는 중...
이 셋의 공통점은 다 씨앗에서 키운 아이들이라 엄청 애착이 크다는 것일걸요ㅋㅋㅋ.
코틸레도니스는 특히 뿌리 물러서 죽을뻔한거 삽목으로 되살린 거라서ㅋ
글라디올러스 원종 이쁘다 ㅋㅋ - dc App
야성미!
글라디올러스 개량종보다 저게 더 이쁘네
오우...을매나 올래들 키운거야? 정말 애착에 애착이 가득하것다.....@@
얘전에 carneus 키웠었는데 라이프사이클이 걍 '프리지아'더라
쟤도 그럴러나...
오 신기하게 생겼네 ㅋㅋ
물파스향이 난다고..?! 궁금쓰다..
글라디올러스 나중에 마당있는집생기면 꼭 심어야지ㅋㅋㅋ넘이뻐
보통 구근 큰 품종들 노지월동 안되는줄 알았는데 월동이 되더라고...ㄷㄷ
ㅋㅋㅋㅋ 여기서 말해준거 하나도 없는데 뭔가 울컥하네
열대관엽파라구 ㅋㅋ
페라고늄 아펜디쿨라텀 파종해서 키우고 있는데 페라고늄 씨앗 주시면 제가 잘 키울 자신 있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