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옆 수태봉 없이 혼자 서있는 필로덴드론을 꿈꿨다 일장춘몽이었다 전에 식갤에서 본 분재철사로 수형잡기 따라해봄 하다가 망한거 알았는데 일단 계속 해봄... 이대로 좀 두면 잎들은 해 보고 자기 자리 찾아가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현대미술이라고 우기자
하다가 중간쯤 빡쳤는데....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니까.. - dc App
어? 왜 나 멋있지
정말이니 - dc App
빈말아니고 ㅋㅋ 우리 핑프 철사감기 할까 고민
어..?.말잇못..
대단하다 됐음 좋겠다 아님 일자는 아니더라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휘어지면서 넘어지지만 않게 해봐 나도 저렇게 해볼까 예쁜데?
아 아니다 그냥 봉을 태워야겠다 ㅎㅎ ㅋㅋㅋㅋㅋ
구불구불 올라가는 모양으로 안넘어지게가 목표였는데, 애기때부터 해야할것 같아 - dc App
응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상태로 가운데 수태봉 박고 빙글빙글 돌리면 안 되려나?
아... 수태봉이 시러요 - dc App
므찐데?........좀 더 과감히 비틀지.....줄기가 두꺼워 힘들것지? 일줄기들도 슬쩍 철사 걸어서 자리 살짝 잡아주면서 수형 잡으면 어떨까 싶기도하다.....
드드득거려서 과감하게 못했어 ㅠ 한 일이주 보고 잎 방향 계속 저러면 잎줄기도 좀 감아봐야겠다 ㅋㅋㅋ - dc App
플로리다한테 자기자리라는 걸 기대하는 것이 대다내... 그리고 저걸 분재철사로 감는 건 진짜 더 대단 - dc App
시작 1분만에 후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