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진은 대충대충. ㅎ
최근에 들인 슈가볼 포인세티아, 여름 장마로 재주문한 헵시바.
뒤에는 예삐인가? 최근 남사가서 산 12,000원짜리 다바나고사리.
가재발선인장은 정확한 이름은 모르고
흰색 다홍, 노랑 이렇게만 구분해서 키웠어.
빨강이랑 주황이랑 섞인 걸로 샀는데
회사에서 키워서 꽃이 적어. 춥게 키워 그런가 올 해는 구분하기 힘들었음. 그래도 트로피칼 느낌 나. ㅋ
빨강, 주황은 다른 거에 비해 안쳐지는 품종 같아.
이건 작년에 방에서만 키운 거. 조명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꽃 색이 더 연했어.
회사에 있는 거 모아두고 찍어봄.
개화시기가 달라 흰색은 시든 게 많아.
찬바람 쐬서 그런지 붉은 빛 많이 감돌게 시듦.
이건 이전에 산 포인세티아.
신품종 같아보였음.
참고로 오른쪽 옆에는 레드볼 포인세티아야.
올 해는 빛 차단을 못해서 그냥 나무처럼 키움.
지금은 19호에 분갈이 한 상태야.
이게 올 초 모습. 이렇게 보니 많이 컸네.
작년에 판매처에서 잘 키워준 레드볼 포인세티아 모습.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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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발 꽃색 다양하네ㅣ모아두니 더 예쁘다
가재발들 아름답다
포인세티아도 종류가 다양하구나......제각각 매력을 뽐내네.... 가재발선인장 흰색은 정말 황홀하게 이쁘닥...@@
어련히 잘 키우겎지만 슈가볼 가루이밥 안되게 조심해 내 슈가볼 가루이가 다쳐먹고 누더기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