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갤러가 - 우리집 아블 뿌꽉이라고 하길래 오링 지지대 뽑아보니 -진짜 뿌꽉이었다. 온전한 애는 그나마 중심부(?)에서 먼 곳에심어진 애. 삭발해벌임. 뿌리도 털까했는데 겨울에 그건 너무 가혹한 거 같고. 5월쯤에 뽑아서 뿌리반띵할거임.
아블 사전에 과습이란 없다
이 겨울에 베란다에 사는데도 하루에 물 한번 줘야하는 건 - 집사에게 너무 한 거 아님? ㅠㅠ
아 분갈이 해줘!! 니가 사람이냐 - dc App
이거 분갈이 한지 - 1분기쯤 밖에 안됐어 ..
내가 볼때 이새끼들 분갈이 3cm업 기준으로 두달마다 해야됨 - dc App
우리집에서 손에 꼽히는 토은 대짜여 ㅠㅠ
ㅋㅋㅋㅋ토분에 사니까 물을 그렇게 많이 먹지ㅋㅋㅋ - dc App
유약분에 우겨넣어도 하루에 1번이여야 하더라. 좀 버텼더니 뿌리가 유약분 꽉채우고 - 심지어 화분벽에 눌러붙었음. .
제목 보곤..오늘은 꽃이 있나?! 했다가.. 지지대 보고..설마 깼어?! 이랬다가..글 보고 아...반전엔딩 ㅋㅋㅋㅋㅋ 마.삼장을 쭸다폈다햬사뿌네!! - dc App
진짜 잎 안쳐냈으면 봄에 분 깨야했을지도 ㅠ 저번 유약분에서도 뿌리 화분벽에 다 눌러붙고 난리였음.
난 화욜날 분갈이 때 그냥 뿌리 탈탈탈 털었어 ㅋㅋㅋ 그래도 다음날부터 꽃피우는 지독한 녀석이더라 ㅋㅋ 오늘은 가지 3분의 1은 날려버림.ㅈ - dc App
꽃달린거 끊어서 물꼽해도 꽃핌. ㄹㅇ 키우기시작한 잡ㅂ초
지금 삽목 3개 물꽂이도 잔뜩 만듦 ㅋㅋ 얘네 뿌리나면 지 엄마 살던 토분에 죄다 심어버려야지 ㅋㅋ - dc App
그런짓하지마 .. 나ㅡ했다가 후회했어. 그냥 곱게 다른 화분에서 키우다가 다 지인들 하나씩 선물했다.
아 얘네들 엄마 화욜날 분갈이 했거든. 걔 분갈이 전에 살던 화분 말하는거임 ㅋㅋ 내가 말을 애매하게 했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