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에 살려고 했지만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정말 가지고팠기에 이로서 올해 마지막 식쇼다!!
현재 키우는 난초들:
덴드로비움 에이브란스 (이름은 뭔가 강려크한 전차같은 놈이지만 생김새가 모코코 닮아서 모코코라고 부름ㅋㅋ)
폴리도타 치넨시스
독크릴리아 와셀리
반다 팔카타(소엽풍란)
대엽풍란
덴드로비움 모닐리포메 황월
카틀레야 파이널 블루 로얄 퍼플
린코스틸리스 레투사(라벨링 없어서 기간테아 같긴 하지만)
크.. 모두 꽃 피면 어떨지 가슴이 뛴다.
대략 내 취향은 향기있고 풍성하게 꽃 피는 난초단 향기파인가 보다.
찐짜 난초파구나..
원래 다양하게 키웠었는데 여러가지 키워보니 물 느긋하게 줘도 살아있는 난초가 적성에 맞는듯해.
우와!! 이렇게 많이 품고 있으면서!! 혼자만 보고!! 나빴네!! 얼른 자랑해줘!!!! ㅋㅋㅋㅋ - dc App
그러고 싶지만 아직 꽃이 없어.. 꽃피면 자랑할게!
꽃없어도 자랑해줘
한 번 날 잡아서 자랑해볼게! 헿
오 나 저거 린코스타일리스 사고싶은데 꽃피면 사진올려줘 진짜 예쁘더만 ㅋㅋㅋ
맞어 꽃이 예쁘지. 그런데 내가 키우는건 아직 유묘라서 몇 년은 더 키워야 꽃을 볼 수 있을 듯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