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무늬바닐라 하얀무늬를 데려오고 싶었는데 그건 실패해서 노란무늬바닐라... 이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난초단이됐음 지금은 쉴러리아나랑 파피오 델라나티가 젤 이뻐... 카틀레야는 단일처리랑 저온처리, 물말리기 이것저것 다 해봐도 다 무시하고 꽃은 안보여주고 지 뿌리만 늘리고 벌브만 내서 애정이 좀 식었음...
진짜 바닐라빈이 열리는 바로 그 바닐라야??
그 바닐라 마즘
헐 난이였구나 처음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