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데
집 오고나서 잎 다떨구고 삐졌길래
미워서 잠깐 안보고 물만줌

내가 의도치않게 몇개월간 목조르고있었음
게다가 2중으로 ㄷㄷ 두군데 묶어놨거든.....


지름의 절반이 패였고
철사 푸니까 거기서 하얀 피나옴 ㄷㄷ


내가 졸랐지만 미안해서 눈물 나오는 중 ㅠㅠ


지금은 헐렁한 걸로 바꿨어
자국 수준이 아니라 도끼로 팬듯이 패였음
사람이었으면 모가지 덜렁 수준

여기 다시 살 차니?
아니면 영영 이런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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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론 정도가 잘 안보이는데 ㄹㅇ 지름의 절반이 눌림 ㅠㅠ
시원찮은 이유가 있었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