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사시 미바구 꽃사랑동 가서

보라색(?)꽃 피는 것들-
졸리오키드 앤아담 - 등 5개 적어서 갔거든. 
없는 애도 있을거란 생각에 
장바구니는 5개 미만일 예정이었음. 

알아서 고르라고 뒤에 서있던 반려가 
내가 뭔가 집으면 걘 아녀 별로야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알아서 하라며~ 라고 했더니

먼저오셔 담고있던 싸장님의 트레이를 살피기+사장님께 질문하기
시전하면서 본인이 골라담고있더라 ㅋㅋㅋㅋㅋ
나올 때 보니 - 5개 미만은 개뿔.

담아오려고 수영장 바구니 들고 왔는데 ㅋ

나오면서 하는 말이 싸장님은 이쁜거 많이 담던데
너는 왤키 못집냐구 하더라 ㅋ

앞으로 식쇼갈때 싸장님을 롱코트 역할로 초빙해야하려나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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