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에 삽목 시작한 피튜니아
1번
딱 봐도 상태가 좋음.
생장점이 세 군데.
어쩐지 잘 크더라니 뿌리가 벌써 바닥을 찍었네.
2번
생장점 2개 그럭저럭 크는 중.
뿌리는 아직 안보여.
3번
뭔가에 뜯기거나 분해당한 흔적...오늘 보고나서 놀랐음.
흙을 유심히 봤지만 보이는건 톡토기 뿐이던데...
그리고 미니 바이올렛들은.
점점 커가는게 눈에 보이는 지터버그.
새로 싹이 튼 핑크 민트.
왼쪽의 베이비 화이트도 싹이 텃음.
그 외에 나머지 4개는 아직 감감 무소식이야.
그리고 이거 설마 꽃인가?
근경 베고니아 마우이 선셋인데.
늘 보던 잎이랑 모양이 다르네.
미바 본잎사귀가 아파도 애기들이 크는구나
혹시 위쪽 반쯤 자르고 흙에 꼽아도 돼?
해본적은 없지만, 잎줄기만 남기면 잘라도 상관없을거 같기는 한데
ㄱㅅ 내 실수로 위쪽이 물러진 잎사귀가 있는데 내가 해보고 성공하면 갤에 올릴게
내 피튜니아 삽수들도 살아야 할텐데... - dc App
삽목 잘될떄 그렇게 재밋던데.. 근경은 저게 신엽나는건가..?
신엽은 첨부터 잎 모양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저건 둥근 공 처럼 생겨서 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