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쯤 사진인데 이랬던 애들이
건조+추위로 힘들게 사는중 ㅋㅋ
추가된건 호적메이트가 키우던 애들 실내로 들였어
거북알로는 이전 신엽도 오래걸리던데 하엽이 빨리지고..
신엽은 건조해서 힘들게 올라오는거 같더라
레갈쉴즈 자구캐서 잎 나온애 하나를 본가에 둔건데
다행히도 꾸역꾸역 살아남을거 같기도해
레갈쉴즈랑 비슷한시기에 마하라니 자구 캐서 잎 나온거
본가에 가져다뒀는데 고작 잎 두개만 남...
내가 키우는건 잎이 4~5개나 났는데ㅠ
당근나눔 받았던 스칼프럼이야
건조로 잎이 말라버려서 일단 살아나길 기도중
당근나눔을 두개 받았엇는데 얘도 이렇게나 다르네 ㅜㅜ
건조랑 물말려주니까 아무리 알로라도 살아남지 못하는군...
광량은 빵빵한데 ㅜㅜ 내년 봄까지만 살아있어라!
난 알로가 참 알다가도 모르겠더라 쉬운듯 어려운듯
환경적응력이 약한듯
알로는 습도 말고도 온도도 ㅠㅠ 23도는 넘어야 쌩쌩하고 20도 아래로는 몬생겨짐
경남이라도 배란다는 춥긴 한가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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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혼자 갤보고있다 딱 선착순 1명에 들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