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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매장에 가서 텍토름이랑 세로그라피카 샀어!
나올 때 사장님이 서비스로 엄청 큰 애 넣어주심 ㅎㅎ

아마 플렉수오사 같긴 한데 정확히는 모르겠어


옆에 다육 파는 매장도 갔는데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방울

복랑금 사고 싶다 했더니 직접 골라주셨어
4천원에  싸게 데려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