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짓 (1)은 나무지지대.
많은 장바구니를 비우게 만든 후기였지..
(사장님 죄송합니다)





난 원래 통일성보다는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성격이야. (aka.정리병신)
그래서 토분도 비슷한거 최대한 옆에 안둘라 하고 다양하게 두고 싶어하는 이상한 성격임. 구멍토분 이거 어떻게 방법이 없나 고민하던 차였다는거지ㅋㅋ



아크릴물감으로 너무 이쁜 화분 만든 갤러의 능력에 혹해서 나도 물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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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치덕치덕ㅋㅋㅋㅋ


팔레트가 어딨어 닭발그릇하고 비니루봉다리에 쭉 짰음ㅋㅋㅋ

원래는 나도 그림 그려볼 생각이었는데 바탕칠하다가 말도 안되는 쌉소리라는걸 깨달음ㅋㅋㅋㅋ 와 나 진짜 침팬지보다 붓질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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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쳐다볼때마다 각막 한겹씩 없애주는 느낌의 쨍한 구멍토분 완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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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색은 마음에 든다. 자세히 안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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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인 토분벽이었던 호야존에 약간의 재미랄까ㅋㅋ


나 지금 일하는중인데 이거 다 끝내고 8시에 출근해야되는데 이지랄하고 있었다ㅋㅋ
다음 이상한짓은 뭐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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