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품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유동닉으로 글을 쓰다가 고닉을 파버리고 말았습니다


기념으로 몇장 올려봅니다.


겨울이라 공간부족에 시달리고 있슴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e31e26b89a6cd6ac6595ceb26b01a1dd98


하와이안스킨 입니다.. 지지대 새로 세워줘야 합니다.

실내로 들이니 잎이 스트레이트펌을 맥인것마냥 펴져버리는 알부카도 보이고

왼쪽의 스칼프럼과 밑의 고무나무도 보입니다.

스킨이 커지니 부착용 뿌리도 몬스마냥 굵기로 나오네요. 찢잎 스킨을 보고싶지만 큰화분이 엄두가 나지않습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924467f16f026115b6f730fe081e8f092f82cf56


고앵이 물그릇과 함께하는 딜라입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924464f1babcff7f2d233db83ba9d531edc15783


저번에 함 올려봤던 글로리오섬이에요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924465f1cf1d286f722fa7c14a1ab648bfa6ed06


투광기로 굽고있는 라니아타 입니다.

지금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몬스류 꽃은 처음 봐서 기대가 됩니다.


뒤쪽 제브리나도 보이네요.

여름에 양재에서 유묘를 가져왔는데 벌브 굵기가 2.5센치 정도입니다. 알로중에 가장 성장세가 좋은것같아요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924463f1a17b54e91c35c8268d623f9362216221


이거도 저번에 한번 올렸던 델리시오사 입니다.

저는 귀찮음이 패시브인 사람이라 분갈이를 미루고 미루다 최근에 해줬습니다.

겨우내 뿌리를 좀 받을라구요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924460f11950c6007af0acb530cbc1ba4538b8b9


야옹이와 매트리스 옆 식물존입니다.

식물이 실내에 많으니 60퍼 습도가 무조건 넘어가서 가습기는 지금은 그냥 넣어버렸습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53b8847839d17924461f100bc8d9cdd2619a9521c889d9e6d4c


여름에 찍은 옥상정원입니다. 귀면각 꽃이 핀 기념 샷입니다.

블로그도 시작하고 디시도 고닉을 같이 파니 기분이 새롭네요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56f9992d44a93143c8f49839b17e31e26b8c64eca7793142f2864d3d37fdb



마지막은 귀여운 도라야끼로 총총


식물사육 초반부엔 대품을 원하다가 최근에는 크기가 작으면서 성체 폼을 가진 왜성종 키메라들에 관심이 가네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사육환경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상세하게 답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