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cee84e4469c746c6563fa8eeffd661e2be73ad7cd5c493d81df1b4daf15b8733dd003e5a0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43faa41963ed51e1dbb4a090b945c77d4005ed0ddc38211a86483

삼색달개비

목베고니아 화이트아이스

미바 졸리주빌리

미바 카로씨에(돌화분-근데 얘 미바냐 배추냐 겁나 크네)

리사호야
(너무 얼음이라 이상하다 했더니 뿌리가 바닥에서 빙빙빙빙 돌고 있었음.)

녹영 물꽂이에서 토분으로 옮김

피토니아 레드 살아남은 애들 작은 분으로 분갈이
(같은 날 물줬는데도 흙이 퍼석한 화이트 애들 분이랑 비교되게 흙이 축축했음 흙흙ㅜㅜ)

시들시들한 피토니아 물꽂이
(뿌리 멀쩡한데 왜 이러니 얘들아)

분갈다가 부러뜨려먹은 미바 잎 잎꽂이

사진에는 없지만 캣그라스 화분 3개 심음

아이고 힘들어라



두시간 반 정도 걸림
미바 카로씨에 갈 때 엄청 헤멤ㅜㅜ
살아라 제발 얘들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