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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에 들인 린코스틸리스 유묘야.

이땐 투명 통기분에 난석에 심었는데 그때까진 괜찮았어.

그런데 뿌리가 점점 노랗게 되어가는게 보이면서 11월 말쯤 추워지기 시작하니까 얘가 저렇게 끈적한 액체 내뿜으며 울기 시작해.

지금은 대충 원예철사 구부려서 뿌리 노출 시키고 행잉과 반수경으로 키우고 있어.

그런데도 항상 햇빛 잘 보게 하고 20도 이상 두는데도 우네..ㅜㅜ


혹시나 깍지일수도 있어서 바로킬 뿌려주었지만 계속 울어..

단순한 일액 현상일까?

실내가 건조해서 그런걸까?

아님 죽어간다는 신호일까?


도와줘 난초단!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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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