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송파구 그 카페를 놀러갔을 때 소매넣기를 당하며 시작된 것 같아여
알부카를 데려가는데 식린이는 루비도 키워보라며 주셨는데
너무너무너무 귀여운거있지요 ㅠㅠ
물론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어라,, 너 지금 웃자라고 있는거니..?
암튼 지난주에 데려온 리톱스들도 그렇고 정수리 무늬가 참 예뻐요.
당근해서 데려올땐 물 스프레이와 2주에 한번 저면관수 해주라고 하셨는데,, 과습에 약하대서 좀 많이 걱정입니다요ㅎㅎ
그때 데려온 알부카도 아직 쪽파는 되지 않았어여
큰 일교차가 필요하대서 하루에 2-3회씩 자리이동중이에요
젤로 바쁩니다 ㅎ_ㅎ
옆에 자구도 있는데 왕기여워요!
애기마늘같은 자구!
얘 거처는 또 오또카져,,
잠깐 커피만 마시러갔는데 하월시아가 더 생겼지 모에요?
진짜 데려오고 싶었으나 참았읍니다,,
마운? 이라고 모자쓴 진짜 왕귀여운 선인장도 있었는데 또 참았어요
글 마무리는 저격소총을 든 참새로 하겠읍니다!
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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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가 키우기 어려운편이라하더라고.. 알부카 나도 쪽파되버렸는데 지금이라도 지져주니까 꼬불꼬불해지더리궄ㅋㅋㅋㅋ - dc App
헉스 우짠지 바로 웃자라버리더라구여!!ㅠㅠㅠㅠ 알부카 지져줄때마다 폈다 꼬불해지는거 너무기여워옄ㅋㅋㅋㅋ 스피랄로스도 들이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