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pothos aureus로 처음 등록
외국에서 스킨이 골든포토스로 불리는 이유

1908년 포토스속에서 스킨답서스속으로 변경
Pothos aureus->scindapsus aureus
우리가 그 식물을 스킨답서스로 부르는 이유, 오레우스 스킨이라고 하면 원래는 그 종 자체를 부르는 게 맞음

1963년
Raphidophora aurea로 분류하기도 함

1964년
지금 학명인 epipremnum aureum이 정착됨

이 작은 괴물은 언제나 이름을 바꾸면서 우리 곁에서 남아 있으며, 이것을 어떻게 부르느냐는 결국 여러분 선택....

세상이 망해도 이 스킨답서스이자 에피프렘넘이자 포토스이자 라피도포라인 식물은 언제나 인간을 따라다니며 번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