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 키우고 있는데,
잎이랑 줄기가 계속 갈색으로 변해요
처음엔 뒷부분만 그러더니 앞부분도 그렇게 되고 점차 부위가 커지네요...
물을 너무 적게 줬나 싶어서 물도주고, 햇빛 받으라고 점심마다 베란다로 내보냈는데도 점점 심해져요
겉면도 까슬거리고 레몬향도 나는데...
혹시 갈변일까요?ㅠㅠ
잎이랑 줄기가 계속 갈색으로 변해요
처음엔 뒷부분만 그러더니 앞부분도 그렇게 되고 점차 부위가 커지네요...
물을 너무 적게 줬나 싶어서 물도주고, 햇빛 받으라고 점심마다 베란다로 내보냈는데도 점점 심해져요
겉면도 까슬거리고 레몬향도 나는데...
혹시 갈변일까요?ㅠㅠ
아마 물을 너무 많이 준 게 원인일거에요......
그럼 물을 조금만 주면 다시 돌아올까요?ㅠㅠㅠ 갈색 부분이 너무 바삭? 거랴서 일단 잘라주고있어요..
이미 돌이킬 수 없습니다....... 지금은 햇빛 많이 보여줘서 물을 좀 배출하게 하는 것이.....
그렇군요..ㅠ 근데 오늘 눈이와서... 일단 화분에 돌이라도 치워줘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광량 모자라서 과습왔을거에요
햇빛이 부족해서 그런거였군요ㅠㅠ 점심시간마다 햇빛 주는걸로는 모자랐을까요ㅠㅠ 그럼 물을 조금만 주면 괜찮아질까요??
쟤 변태처럼 해 좋아해서..겨울엔 물 조절 잘 해가며 살려만 놓고 봄부터 해에 달달구워가며 물 퍼부우면서 키워야해서..지금 좀 위험한상태..
일단 물을 한주에 한번씩만 줘야겠어요...ㅠㅠ 답변 감사드려요!
아잇 정해놓고 주지마시고 흙 마르는거 봐가며 주세요
앗ㅎㅎㅎ 넵 알겠습니다. 화분에 돌 치우고 손가락 넣어볼게용ㅎㅎ
율마는 해 엄청좋아해욧...
네 저도 그렇게 들어서 점심시간마다 내놨는데ㅠㅠ 동료도 율마 키우는데(저보다 작은거) 동료껀 파릇파릇해서 의문이네요.. 왜 같이키우는데도 제껏만 그러는지... 동료는 저보다 물을 더 자주준다고 들었거든요..
지금 전 율마 실내에서 키우지만 하루에 식물등 16시간씩 쐬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율마는 통풍도 필수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서큘레이터도 상시 가동중... 이렇게 하니 실내에서도 2~3일마다 물 왕창먹는 때지로 성장중...
생각보다 키우기 어려운것같아요.. 저도 리비키스티아님 따라서 식물등 사서 놓아봐야겠네요! 사무실에 놔둬도 괜찮을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율마는 원래 키우기 어려운 아이입니다.... 해는 좋아하는데 저온지대 선호, 습도를 좋아하지만 통풍도 해줘야 잘자라는 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초보자한텐 권장하지 않는 식물...
식물가게에서 처음키우는거라구 추천해달라그래서 산거였는데 말이죠...ㅠㅠ 그래도 제 품으로 왔으니까 어떻게든 살려보려구욧
율마 로즈마리는 겨울에 베란다가 더 좋은 환경. 창문 안열어도 틈새로 들어오는 외풍이 곧 통풍작용하고 북향 아니면 햇빛도 더 많고
근데 너무 추워하지않을까요??? 밖에 눈도오고.. 식물 가게에서는 따듯하게 해주라고 했거든요..
직장이면 그럴수도 있는데 경기남부 기준 아파트 베란다는 늘 영상기온이라서 두번째 겨울나고 있어요.